패치 미루다 털리면 매출 3% 과징금…PHP 취약점 비상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치명적인 웹 스크립트 언어 PHP 보안 취약점에 대응해 공공기관과 기업에 긴급 보호조치를 요구했다. 당국 경고 이후 조치를 지연해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최대 전체 매출액 3%에 이르는 과징금과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다.
기업법무법률미디어 편집국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치명적인 웹 스크립트 언어 PHP 보안 취약점에 대응해 공공기관과 기업에 긴급 보호조치를 요구했다. 당국 경고 이후 조치를 지연해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최대 전체 매출액 3%에 이르는 과징금과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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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인증 없이 웹서버 침투가 가능한 'PHP2Shell' 취약점에 대응해 공공기관과 기업 등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긴급 예방 조치를 당부했다. 보안 패치 적용과 함께 phpMyAdmin 등 데이터베이스 관리도구의 접근 통제, 수탁업체 환경 점검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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