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신고 줄었지만 중요범죄 6.5% 증가… 자원 배분 개편 요구
인천 지역 112신고 총량이 줄어든 반면 중요범죄 신고는 6.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대학 공동 세미나에서는 획일적인 신고 건수 중심 자원 배분을 벗어나 긴급성과 위험도를 반영한 실질 치안수요지수를 도입해야 한다는 대안이 제시됐다.
검찰·수사기관법률미디어 편집국
인천 지역 112신고 총량이 줄어든 반면 중요범죄 신고는 6.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대학 공동 세미나에서는 획일적인 신고 건수 중심 자원 배분을 벗어나 긴급성과 위험도를 반영한 실질 치안수요지수를 도입해야 한다는 대안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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