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 뛰어들고 흉기 막아서고…순직 경찰 둘 ‘경찰영웅’
경찰청이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열차 선로에서 시민을 구하고 순직한 고 심연수 경사와 난동 피의자로부터 동료를 보호하다 숨진 고 김선현 경감을 '2026년 경찰영웅'으로 선정했다.
검찰·수사기관법률미디어 편집국
경찰청이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열차 선로에서 시민을 구하고 순직한 고 심연수 경사와 난동 피의자로부터 동료를 보호하다 숨진 고 김선현 경감을 '2026년 경찰영웅'으로 선정했다.
검찰·수사기관법률미디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