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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법

국제결혼 이혼, 법원 도장 찍어도 비자·영사확인 '뇌관'

국제결혼 부부의 이혼은 국내 법원 절차 외에도 외국인 배우자의 F-6 비자 연장과 현지 관공서 호적 정리라는 행정 장벽을 넘어야 한다. 공증과 영사확인을 누락하면 현지에서 법적 부부로 남아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

가족·상속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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