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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성장특별법

‘지방우대지수’ 첫 신설…서울서 멀수록 국비 더 준다

서울과의 거리와 소멸 위기 수준에 따라 국가 지원을 차등화하는 지방우대지수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전국 229개 시·군·구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화폐 국비 지원과 청년일자리장려금을 다르게 배분한다.

입법·정책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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