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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분석원

국제 돈세탁 기준 ‘따르던’ 한국, 이제 직접 만든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운영위원회에 합류한다. 한국은 10월 25일 열리는 운영위에서 가상자산 트래블룰, 법인 실소유자 확인 등 글로벌 금융범죄 규범 제정에 참여하며 국제 기준 수립을 직접 주도하게 된다.

법무부·정부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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