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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경찰서

스마트워치 부족에 신청 지연…경찰 첫 행보가 짚은 그늘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취임 후 첫 행보로 마포경찰서와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를 방문해 피해자 보호망을 점검했다. 스마트워치 부족과 스토킹 잠정조치 신청 지연 등 현장 실무의 한계를 해소하기 위한 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검찰·수사기관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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