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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만경영

출연료 4억5000만원 부풀려 편취…KBS 외주비리·방만 적발

감사원이 한국방송공사(KBS) 정기감사에서 외주제작사의 주연배우 출연료 4억5,000만 원 편취와 한전 수신료 징수비용 11억8,800만 원 과다 지급 등 17건의 위법·부당 사항을 적발해 시정·주의·통보 조치했다.

기업법무법률미디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