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톤 하중 빼먹고 기둥 잘랐다…7명 숨진 울산화력 붕괴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 참사는 하중을 520톤 과소 계산하고 기둥을 한계 이상 잘라낸 부실 구조검토와 발주처 직영 감독의 관리 공백이 부른 인재로 드러났다.법무부·정부법률미디어 편집국 2026. 10. 30.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