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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금융네트웍스

SNS 위기 상담, 112 출동과 직통…구조 뒤 병원 치료까지

경찰청과 삼성금융네트웍스, 생명의전화가 자살위기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24시간 청소년 SNS 상담 채널 '라임'과 112 출동망을 직접 연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구조 뒤 전문 치료와 현장 경찰관 290여 명의 심리 회복까지 함께 지원한다.

검찰·수사기관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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