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미용문신 판례 뒤집은’ 황진섭 등 3인, 변협 우수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가 미용문신 판례 변경을 이끈 황진섭 변호사를 비롯해 서고은·채용현 변호사 등 3명을 제34회 우수변호사로 선정해 시상했다.법조단체법률미디어 편집국 2026. 10. 19.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