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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자문

줄 땐 ‘염증’이라며 거절, 새 가입 땐 ‘암 환자’라며 차단

자궁경부이형성증 진단 후 보험금 지급은 거절당하고 새 가입은 암 병력으로 막히는 모순이 잇따른다. 조직검사상 고등급 병변(HSIL)이 확인되면 제자리암(D06) 진단비를 수령할 수 있어 병리학적 입증이 핵심이다.

소비자·금융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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