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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관람권

노인·장애인 관람권 외면 못한다…예매처·구단에 책무 첫 명시

개정 스포츠산업 진흥법이 10월 29일 시행된다. 정부의 행정·재정적 특별지원 대상을 장애인에서 노인까지 넓히고, 티켓 예매처와 프로구단 등 스포츠산업 사업자에게도 취약계층의 관람권을 보장하도록 노력할 법적 책무를 신설했다.

입법·정책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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