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235개 법정에 난청 보조장비 깔린다…보청기만 켜면 재판 음성 선명
대법원 법원행정처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2029년 말까지 전국 1,235개 법정에 보청기기 보조장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청각장애인과 고령 난청인은 별도 신청이나 수신기 없이 개인 보청기만으로 법정 음성을 또렷하게 들을 수 있게 된다.
법원법률미디어 편집국
대법원 법원행정처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2029년 말까지 전국 1,235개 법정에 보청기기 보조장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청각장애인과 고령 난청인은 별도 신청이나 수신기 없이 개인 보청기만으로 법정 음성을 또렷하게 들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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