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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산업진흥법

도쿄서 680억 원 수출 상담 성사…재난안전 23개사 판로 개척

행정안전부가 일본 '2026 리스콘 도쿄'에서 한국관을 운영해 국내 23개 재난안전기업의 561건, 약 680억 원 규모 비즈니스 상담과 3건의 업무협약을 이끌어냈다. 정부는 일본 내각부와 재난관리 협력 개정을 검토하고 후속 계약을 지원한다.

법무부·정부법률미디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