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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분업계

밀가루 이어 부산물까지…1조4천억 사료 원료 8년 담합

공정거래위원회가 8년 6개월간 배합사료 원료인 밀가루 부산물 가격을 담합한 6개 제분사에 심사보고서를 발송하고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관련 매출액만 1조 4,000억 원에 달해 수천억 원대 과징금과 임직원 형사고발이 예고됐다.

기업법무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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