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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차량

과태료 버티다 번호판 떼인다…합동단속 하루 3억5637만 원 적발

경찰청이 행정안전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전국 고속도로 요금소 등에서 상습 체납 차량 합동단속을 벌여 하루 만에 621대, 3억5,637만여 원의 체납 내역을 적발했다. 당국은 번호판 영치는 물론 형사고발과 면허 행정처분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검찰·수사기관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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