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못 채우고도 ‘대장동 수사관’ 탈락시킨 중수청
2026년 10월 2일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이 정원 2,874명의 66%만 충원한 상태에서 대장동 수사 경력자 등 핵심 인력을 탈락시키고 음주운전 처벌 이력자를 합격시켜 채용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검찰·수사기관법률미디어 편집국
2026년 10월 2일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이 정원 2,874명의 66%만 충원한 상태에서 대장동 수사 경력자 등 핵심 인력을 탈락시키고 음주운전 처벌 이력자를 합격시켜 채용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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