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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사기

“돈 더 넣어야 환불” 13만원 티켓 샀다가 100만원 뜯겼다면

SNS에서 티켓을 구매하려다 '예치금'과 '동결보증금' 명목으로 추가 입금을 요구받아 수백만 원대 피해로 번지는 사기가 늘고 있다. 환불을 미끼로 한 반복 송금 요구는 형법상 사기죄에 해당하며, 즉시 입금을 멈추고 형사고소와 민사소송을 병행해야 한다.

형사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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