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암표 팔다간 징역 1년…16만 원 범칙금 끝났다
경찰청이 10월 14일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개막에 맞춰 야구장 일대 암표 매매를 집중 단속한다. 개정 국민체육진흥법이 시행되면서 현장 암표상도 최대 징역 1년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형을 받는다.
형사법률미디어 편집국
경찰청이 10월 14일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개막에 맞춰 야구장 일대 암표 매매를 집중 단속한다. 개정 국민체육진흥법이 시행되면서 현장 암표상도 최대 징역 1년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형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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