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주택에 밀렸던 여성사박물관, 8배 키워 세종에 문 연다

도심 주택공급 계획에 밀려 무산됐던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이 세종시 어진동으로 확정됐다. 성평등가족부와 행복청, 세종시는 국비 354억 원을 들여 기존 전시관의 8배가 넘는 연면적 6,392㎡ 규모로 2031년 박물관을 개관한다.

법무부·정부법률미디어 편집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관련 기사 | 법률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