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 땐 CEO가 최종 책임…통신 3사 이사회 중심 보안 전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통신 3사 대표가 간담회를 열고 CEO와 이사회 중심의 보안 책임 거버넌스 확립을 선언했다.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에 따라 CEO 최종 책임 명시와 하위 판매점 유통망 관리 감독이 본격화된다.
기업법무법률미디어 편집국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통신 3사 대표가 간담회를 열고 CEO와 이사회 중심의 보안 책임 거버넌스 확립을 선언했다.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에 따라 CEO 최종 책임 명시와 하위 판매점 유통망 관리 감독이 본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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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2026년 10월 7일 국회 추천을 거친 이성엽 교수와 박민철·양동훈 변호사를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했다. 9인 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며 AI 규제 및 유출 심의에 나선다.
법조인 소식법률미디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