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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법

유출 땐 CEO가 최종 책임…통신 3사 이사회 중심 보안 전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통신 3사 대표가 간담회를 열고 CEO와 이사회 중심의 보안 책임 거버넌스 확립을 선언했다.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에 따라 CEO 최종 책임 명시와 하위 판매점 유통망 관리 감독이 본격화된다.

기업법무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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