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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날

“커진 권한만큼 책임” 경찰, 수사심의위 약자소위 둔다

경찰청이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열고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 책임성 강화를 선언했다. 국가경찰위원회 역할 강화와 수사심의위원회 내 안전약자 소위원회 설치 등 독립 점검 장치 도입이 추진된다.

검찰·수사기관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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