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진 권한만큼 책임” 경찰, 수사심의위 약자소위 둔다
경찰청이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열고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 책임성 강화를 선언했다. 국가경찰위원회 역할 강화와 수사심의위원회 내 안전약자 소위원회 설치 등 독립 점검 장치 도입이 추진된다.
검찰·수사기관법률미디어 편집국
경찰청이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열고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 책임성 강화를 선언했다. 국가경찰위원회 역할 강화와 수사심의위원회 내 안전약자 소위원회 설치 등 독립 점검 장치 도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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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열차 선로에서 시민을 구하고 순직한 고 심연수 경사와 난동 피의자로부터 동료를 보호하다 숨진 고 김선현 경감을 '2026년 경찰영웅'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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