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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방문진·EBS 13명 채웠지만…KBS 이사회는 5명 결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공영방송 이사 6명과 EBS 감사를 의결했다. 방문진과 EBS는 법정 정원 13명을 모두 채워 구성을 마쳤으나, KBS는 내부 갈등으로 5명의 추천이 지연돼 결원 상태가 이어졌다.

법무부·정부법률미디어 편집국

공영방송 이사 여당 몫 의결 완료…시청자위 추천은 공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국민의힘이 추천한 KBS·방문진·EBS 이사 임명제청 및 임명 안건을 의결했다. 여야 교섭단체 몫 인선은 마무리됐으나 시청자위원회와 임직원 추천 몫 5인의 인선이 지연돼 완전체 이사회 구성은 늦어지고 있다.

법무부·정부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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