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넘어 법조·경찰·군까지…‘지역 유착 비리’ 전면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11월 1일부터 1년간 1,839명의 전담 인력을 투입해 '지역 유착 5대 비리 특별단속'을 벌인다. 단속 대상을 지자체에서 법조·군·경찰·세무 등 지역 공직사회 전반으로 대폭 넓혔다.
검찰·수사기관법률미디어 편집국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11월 1일부터 1년간 1,839명의 전담 인력을 투입해 '지역 유착 5대 비리 특별단속'을 벌인다. 단속 대상을 지자체에서 법조·군·경찰·세무 등 지역 공직사회 전반으로 대폭 넓혔다.
검찰·수사기관법률미디어 편집국
특검이 기소한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전 변호인 김승환 변호사의 알선수재 사건 상고심 선고가 10월 30일 대법원에서 열린다. 허위 법률자문 형태의 알선수재 공모 인정 여부와 별건 변호사법 위반 공소기각 판단이 유지될지가 핵심 쟁점이다.
법원법률미디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