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넘어 법조·경찰·군까지…‘지역 유착 비리’ 전면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11월 1일부터 1년간 1,839명의 전담 인력을 투입해 '지역 유착 5대 비리 특별단속'을 벌인다. 단속 대상을 지자체에서 법조·군·경찰·세무 등 지역 공직사회 전반으로 대폭 넓혔다.
검찰·수사기관법률미디어 편집국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11월 1일부터 1년간 1,839명의 전담 인력을 투입해 '지역 유착 5대 비리 특별단속'을 벌인다. 단속 대상을 지자체에서 법조·군·경찰·세무 등 지역 공직사회 전반으로 대폭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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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토착비리 특별단속 우수 수사사례 6건을 선정하고 유공 경찰관 18명에게 특별성과 포상금 3,000만 원을 수여했다. 경찰은 오는 11월 단속 체계를 2.0으로 개편해 수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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