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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관리법

존속살해 징역 7년 이상 ‘합헌’…“패륜 범죄 비난 무거워”

헌법재판소가 직계존속을 살해한 경우 사형,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으로 가중처벌하는 형법 조항을 두고 재판관 8대 1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내렸다. 2013년에 이은 13년 만의 재심판에서도 합헌 판단이 유지됐다.

헌법재판소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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