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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공사

감사실 인사 9차례 뭉갠 KBS 사장…감사원 “독립성 훼손”

감사원은 박장범 KBS 사장이 감사의 감사실 간부 전보·보직 요청을 9차례 부당하게 거부하고 8개월간 복수 부서장 체제 파행을 방치했다며 자체감사 독립성 훼손 우려로 '주의' 처분을 내렸다.

기업법무법률미디어 편집국

출연료 4억5000만원 부풀려 편취…KBS 외주비리·방만 적발

감사원이 한국방송공사(KBS) 정기감사에서 외주제작사의 주연배우 출연료 4억5,000만 원 편취와 한전 수신료 징수비용 11억8,800만 원 과다 지급 등 17건의 위법·부당 사항을 적발해 시정·주의·통보 조치했다.

기업법무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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