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센서 달고 AI 탑재?"…공정위, 허위광고 잣대 세웠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기술 미적용 제품을 AI로 속여 파는 'AI 워싱'을 막기 위해 가이드라인 초안을 공개했다. 부당 표시·광고 4대 유형과 16건의 가상 사례, 8개 자가점검 항목을 담았으며 11월 11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기업법무법률미디어 편집국
공정거래위원회가 기술 미적용 제품을 AI로 속여 파는 'AI 워싱'을 막기 위해 가이드라인 초안을 공개했다. 부당 표시·광고 4대 유형과 16건의 가상 사례, 8개 자가점검 항목을 담았으며 11월 11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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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단순 자동 제어 제품을 AI 기술로 둔갑시키는 'AI 워싱'을 차단하기 위해 가이드라인 초안을 마련했다. 실질적인 학습·추론 기능 여부와 주된 기능 연계성을 따져 부당 표시·광고를 가려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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