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10억 밀가루 담합 제분사 5곳, 과징금 분납 길 열렸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역대 최대 규모인 6,710억 원대 밀가루 담합 과징금을 부과받은 삼화제분 등 5개 제분사의 과징금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신청을 인용했다. 일시 납부에 따른 유동성 위기 우려를 반영한 결정이다.
기업법무법률미디어 편집국
공정거래위원회가 역대 최대 규모인 6,710억 원대 밀가루 담합 과징금을 부과받은 삼화제분 등 5개 제분사의 과징금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신청을 인용했다. 일시 납부에 따른 유동성 위기 우려를 반영한 결정이다.
기업법무법률미디어 편집국
공정거래위원회가 밀가루 담합으로 1,120억4,5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대한제분의 2년간 6회 분할납부 신청을 인용했다. 대한제분은 직후 서울고법에서 집행정지 인용 결정까지 받아내며 본안 판결 전까지 유동성 유출을 막았다.
기업법무법률미디어 편집국
공정거래위원회가 밀가루 가격 담합으로 947억8,7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삼양사를 비롯해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 5개 제분사의 과징금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신청을 인용했다.
기업법무법률미디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