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사 부동산 대출 50%로 묶고…렌탈업 문턱은 대폭 낮춘다
금융위원회가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부동산업·건설업·PF 대출 합산 한도를 여신성 자산의 50%로 제한하는 감독규정 개정안을 예고했다. 카드사의 PG사 분기별 결제리스크 평가를 의무화하고 여전사의 렌탈 취급한도는 리스에 할부금융 자산까지 합산해 완화한다.
입법·정책법률미디어 편집국
금융위원회가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부동산업·건설업·PF 대출 합산 한도를 여신성 자산의 50%로 제한하는 감독규정 개정안을 예고했다. 카드사의 PG사 분기별 결제리스크 평가를 의무화하고 여전사의 렌탈 취급한도는 리스에 할부금융 자산까지 합산해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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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은행의 부동산PF 대출을 총 신용공여의 20% 이내로 제한하는 경영지도비율을 도입한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채무조정 등 7개 대면업무를 허용하고, 외화결제계좌 예치금은 대주주 신용공여 산정에서 제외한다.
기업법무법률미디어 편집국
금융위원회가 주택공급 절벽을 막기 위해 주거사업장 부동산 PF 자기자본비율 규제 시행을 2년 유예하기로 했다. 반면 부실 우려가 큰 비주거사업장은 2027년부터 원안대로 규제를 적용해 개발사업장 간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기업법무법률미디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