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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법원

설비업체서 빌려 낸 보조금 자부담, 다 갚았다면 무죄

수원지법이 가축분뇨처리 지원사업에서 설비업체로부터 자부담금을 빌려 납부한 뒤 전액 변제한 축산농가 등 피고인 14명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반면 자부담금 일부를 돌려받거나 할인받은 피고인 8명에게는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판결기사법률미디어 편집국

15세 승객 성희롱한 택시기사, 운전자격 이어 개인택시 면허도 박탈

15세 승객에게 성희롱 발언을 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은 개인택시 기사가 운송사업면허 취소 처분에 불복해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법원은 승객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공익이 개인의 재산권 침해보다 크다고 판단했다.

판결기사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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