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 취소·가족회사 해고” 꼼수, 이혼 재산분할서 안 통한다
이혼을 앞두고 증여받은 아파트를 부모에게 돌려주거나 가족회사에서 해고당해 무소득이 됐다고 주장해도 재산분할과 양육비 산정을 회피하기 어렵다. 법원은 등기 완료 증여의 해제를 엄격히 제한하고 과거 소득과 잠재 능력을 반영해 책임을 부과한다.
가족·상속법률미디어 편집국
이혼을 앞두고 증여받은 아파트를 부모에게 돌려주거나 가족회사에서 해고당해 무소득이 됐다고 주장해도 재산분할과 양육비 산정을 회피하기 어렵다. 법원은 등기 완료 증여의 해제를 엄격히 제한하고 과거 소득과 잠재 능력을 반영해 책임을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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