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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법

"세금 못 넘겼어도 업자 책임"…전자담배 1㎖당 628원 합헌

헌법재판소가 액상 전자담배에 용액 1㎖당 628원의 담배소비세를 일률 부과하는 지방세법 조항에 전원일치 합헌 결정을 선고했다. 소비자에 세금을 넘기지 못했더라도 업자 책임이며, 조세 부과의 명확성과 안정적 세수 확보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헌법재판소법률미디어 편집국

“손님에 세금 못 넘겼다”해도…전자담배 부피 과세 합헌

액상 전자담배를 수입한 뒤 소비자 가격에 세금을 반영하지 못했더라도 용액 부피에 따라 일률적으로 담배소비세를 물리는 지방세법 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전원일치 결정이 나왔다.

헌법재판소법률미디어 편집국

톨게이트 막아 번호판 1946개 영치…체납 차량 2023대 적발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가 전국 고속도로 요금소와 도심에서 합동단속을 벌여 자동차세와 과태료를 상습 체납한 차량 2,023대를 적발하고 번호판 1,946개를 영치했다. 정부는 12월 말까지 일제 정리 기간을 이어간다.

법무부·정부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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