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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법체계

공소청 형사사건 손댄 외국법자문사, 최대 징역 7년

수사와 기소가 분리되는 새 형사사법 체계에 맞춰 외국법자문사가 공소청 취급 형사사건의 법률사무를 불법으로 취급하거나 알선하면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입법·정책법률미디어 편집국

장애인학대 사건 신속 송치 의무화…검사 면담도 조력인 참여

수사와 기소가 분리되는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맞춰 사법경찰관의 장애인학대범죄 신속 송치 의무가 신설됐다. 검사의 사실관계 확인이나 면담, 공소 단계에서도 진술조력인과 보조인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권리 보호 범위가 넓어진다.

입법·정책법률미디어 편집국

성착취물 차단·피싱번호 정지, 공소청·중수청도 요청한다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라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이 10월 2일 시행된다. 불법 성착취물 유통 차단 요청 주체에 공소청의 장이 추가되고 피싱 번호 이용중지 요청 기관에 중대범죄수사청장이 명시됐다.

입법·정책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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