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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사법위원회

가정폭력 가해자에 ‘전자발찌’ 채운다…처벌법 개정안 발의

가정폭력 가해자에게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채워 실시간 접근을 차단하는 가정폭력처벌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피해자 방어에만 머물던 한계를 넘어 가해자를 직접 통제하고 장치 훼손 시 처벌하는 규정을 뒀다.

입법·정책법률미디어 편집국

김상훈 의원 등 10인, 성폭력처벌법 개정안 국회 발의

김상훈 의원 등 국회의원 10인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성폭력범죄 처벌의 실효성을 확보하려는 취지로, 향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거칠 예정이다.

입법·정책법률미디어 편집국

휴대전화 감시·지인 차단도 '스토킹' 처벌 추진

연인의 휴대전화를 감시하거나 인간관계를 통제하는 등 9가지 지배·통제 행위를 스토킹으로 규정해 즉시 접근금지 조치를 내리고 형사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스토킹처벌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입법·정책법률미디어 편집국

대법관 1명에 2배수 제청 의무화…대법원장 '단수 낙점' 깬다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할 때 결원 1명당 2배수 이상 추천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대법원장의 단수 제청 관행을 깨 대통령의 선택권을 넓히려는 취지지만, 사법부 독립성 침해 논란도 쟁점으로 떠올랐다.

입법·정책법률미디어 편집국

영치금 22억 모아 수백 번 쪼개기 출금…앞으론 소장이 막는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11인이 수용자의 영치금 보관 상한을 대통령령으로 정하고 필수 목적 외 과도한 외부 이체 요구를 교정시설장이 직권 제한하도록 하는 '형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입법·정책법률미디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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