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대출 특약 빼자” 번복… 가계약금 2배 돌려받을 수 있나
전세대출 불가 시 반환 특약을 전제로 가계약금을 송금했으나 임대인이 말을 바꿨다면 가계약금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다만 위약금 약정이 없으면 2배 배상 청구는 어렵다.
부동산·임대차법률미디어 편집국
전세대출 불가 시 반환 특약을 전제로 가계약금을 송금했으나 임대인이 말을 바꿨다면 가계약금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다만 위약금 약정이 없으면 2배 배상 청구는 어렵다.
부동산·임대차법률미디어 편집국
가짜 공사 계약서를 내세워 부모에게 돈을 받아 가로챈 자녀를 사기 혐의로 고소해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길이 열렸다. 형법 개정으로 친족상도례의 형 면제 규정이 사라지고 친고죄로 일원화되면서다.
형사법률미디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