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방 날아가도 중고거래 사기 고소된다…이체확인증부터 챙겨라
중고거래에서 돈을 송금한 뒤 판매자가 잠적했을 때 대화 내역이나 게시글이 삭제되었더라도 이체확인증과 계정 식별 정보가 있으면 사기죄 고소와 경찰 수사가 충분히 가능하다.
소비자·금융법률미디어 편집국
중고거래에서 돈을 송금한 뒤 판매자가 잠적했을 때 대화 내역이나 게시글이 삭제되었더라도 이체확인증과 계정 식별 정보가 있으면 사기죄 고소와 경찰 수사가 충분히 가능하다.
소비자·금융법률미디어 편집국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출범 1년 만에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와 피해액이 전년 동기 대비 절반 가까이 줄었다. 범죄 번호 10분 내 차단과 민관 합동 대응망 구축이 피해 급감을 이끌었다.
검찰·수사기관법률미디어 편집국
분양광고에 교육환경보호구역 표기를 잘못했다가 바로잡은 뒤 시정명령이 확정됐더라도 분양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위반 경중을 가리지 않고 해제권을 인정한 기존 대법원 판례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취지다.
부동산·임대차법률미디어 편집국
채권 가압류 이후 채무자와 제3채무자가 사후에 계약을 합의해제하더라도 채권 소멸을 들어 가압류채권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이 나왔다. 25년간 유지된 종전 판례를 전원일치로 폐기한 판단이다.
판결기사법률미디어 편집국
정부가 이란 다야니 일가가 제기한 7,700억 원 규모의 2차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만장일치로 전부 승소했다. 1차 분쟁 배상금 지급 지연을 이유로 낸 추가 배상 청구를 전면 방어하고 소송비용 등 약 48억 원 환수 결정도 받아냈다.
법무부·정부법률미디어 편집국